"숙소에 면도칼 쌓여 있었다"...유명 걸그룹 멤버, 10년 만에 밝힌 해체 이유와 근황 (+안티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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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리더 김이지가 활동 당시 '면도칼' 협박을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2024년 2월 1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10년만에 방송출연! 애둘맘 베이비복스 김이지의 근황 최초공개(안티팬,결혼한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지혜는 "정말 귀한 분을 모셨다. 너무 설레기도 하고, 이 언니 고상하게 잘 살고 있는데 과연 나와줄까 했는데. 역시 절친이다. 어려운 발걸음해 주셨다"라며 김이지를 소개했습니다.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이지는 "언제 방송한지도 기억이 안 난다. 너무 오래됐다. 첫째 낳고 2014년 '택시' 방송을 멤버들하고 같이 하고 처음인 것 같다"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군부대에서 인기 많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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