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뺑소니·사체유기 조형기, "피해자 혈흔 묻은 상태로..." 30년 만에 드러난 소름돋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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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형기가 30여년 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고도 징역을 살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10일, 구독자 61만여명을 보유한 유튜버 김원은 자신의 채널에 조형기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사체 유기 등 혐의에 대해 파기환송심 판결문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조형기는 과거 음주 뺑소니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집행유예에 그쳐 실형을 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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