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병길 PD와의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알렸습니다.
2024년 3월 30일 서유리는 로나땅 채널을 통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최병길 PD와의 이혼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축하해달라. 내가 솔로가 된다"며 박수를 치더니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며 "용인에 전원주택을 짓고 있다. 혼자 열심히 살아갈 조촐한 로나궁을 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 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여러분들이 자꾸 전남편 이야기를 해서 짜증나고, 열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