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투표인 부풀리기 의혹, ‘실제 투표 95명→선관위 서버 137명' 기록

서울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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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울미디어뉴스] 오수진 기자 = 전국 3천565개 사전투표소에 4·10 총선 사전투표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첫날부터 ‘부정선거’ 의혹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前 청와대 특별감찰 담당관)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관내 사전투표, 참관인 계수보다 중앙서버 계수가 30% 더 부풀리기 되어 참관인이 이의제기했다”고 밝혔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대구의 투표 참관인이 실제 투표 참여자보다 단말기상 집계가 더 많은 부풀리기 의혹이 있다고 공식 이의를 제기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대구의 투표 참관인이 실제 투표 참여자보다 단말기상 집계가 더 많은 부풀리기 의혹이 있다고 공식 이의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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