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자산가인 배우 전원주가 꾸준한 저축과 절약정신으로 모은 재산을 자랑했습니다.
2024년 3월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특별출연하게 된 박명수가 대기실에서 전원주를 만났습니다.
이날 박명수는 "선생님이 절약으로 유명하다. 연예계에서 소문 쫙 났잖나. 열심히 사셨고 알뜰살뜰 재산을 재테크 하셨잖나. 45만 원으로 시작해 몇십억 원을 버셨다는 얘기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전원주는 "나는 안 팔아"라고 답해 현재도 주식을 보유 중임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