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조정 중인 이윤진이 심경을 토로하며 이범수의 잘못을 폭로했습니다.
202년 3월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고 이혼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 신청을 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를 저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