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입시비리 '1심 벌금 1000만원' 선고...홍삼 광고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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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입시 비리 '1심 벌금 1000만원' 선고, 홍삼 광고 논란 재조명

서울대·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지원 당시 허위 서류를 제출하는 등 이른바 '입시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3)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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