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고 최진실과의 생전 특별한 인연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27일 유튜브 컨텐츠 '핑계고'에서는 '축가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개그맨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이야기 도중 조혜련은 "재석아 너는 뭘로 떴어?"라고 궁금해했고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건 '자유선언 토요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유재석은 "거기서 잠깐 반짝한 거다. 김종석하고 대학교 도서관을 다니면서 가장 늦게 나오는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거다. 그걸 하다가 MBC로 넘어가면서 '동거동락' 에서 드디어 (자리를 잡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조혜련이 "너도 MBC로 스카우트 됐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스카우트라고 할 순 없다. 보통 더 좋은 조건으로 가지 않냐. 그냥 PD님이 저를 캐스팅했다"고 밝히면서 고인이 된 최진실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