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하극상 논란’에 휘말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대표팀에 다시금 선발된 가운데, 3월 A매치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습니다. 일각에선 해당 경기 보이콧 움직임이 있었지만, 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가 지지 선언으로 힘을 실어주는 등 실제 티켓 판매에는 타격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년 3월 14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2차예선 태국전 티켓이 모두 판매돼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고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