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노형욱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노주현이 절친 이영하, 최정윤, 노형욱을 경기도 안성 소재 자신의 카페&레스토랑으로 초대했습니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노형욱은 "지금은 고깃집에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노주현이 "고깃집? 불 피우고 그래야 하냐"며 깜짝 놀라자 노형욱은 "전에 일하던 데는 가스였는데 지금은 숯으로 하는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실 오늘도 근무해야 되는 날인데 사정을 말씀드리고 다녀오라고 허락해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