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생활 너무 편한데?".. 이강인, 손흥민에게 한 하극상에 과거 충격적인 인터뷰 영상 재조명

원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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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누나까지 불똥".. 이강인 누나 이정은 패드립까지 난무하는 인스타 상황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세 토트넘)과 이강인(23세 파리생제르망)의 충격적인 불화설이 밝혀진 가운데 과거 이강인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며 이목이 집중 됐습니다.

이강인(왼) 손흥민(오른)
이강인(왼) 손흥민(오른)

 

한 매체가 2023년 8월 31일 유튜브에 올린 "짤로 함께 보는 으른 이강인의 인생사(귀여움)" 제목의 이강인 인터뷰 영상이 재조명 된 것인데 해당 영상에서 이강인은 손흥민과의 첫 훈련 때 사진을 보면서 막내 생활 고충에 대해 "막내 고충이 있다고들 하는데 왠지 모르겠는데 저는 고충이 없고 좋기만 하다.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이강인
이강인

 

이어 이강인은 "가족에서는 부모님이나 누나한테는 엄청 챙김을 많이 받았다"라며 "팀에서는 챙김을 많이 받는 건 아닌데 다 형들이다보니까 너무 재밌고, 해달라고 하는 거 다해주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강인은 "그냥 너무 좋잖아요 막내"라며 웃어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강인은 "근데 이제 저도 조금씩 어디를 가도 막내가 아니더라"라며 "좀 슬프다. 나도 아직 많이 어린데 더 어린 친구들이 나타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어 "내가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라며 "그냥 아예 막내던지, 아예 고참이던지 했으면 좋겠다. 중간이 제일 불편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손흥민과 이강인의 갈등은 외신 보도를 통해 알려졌는데 식사를 마친 이강인 등 일부 선수가 탁구를 치러 이동하려 하자 손흥민이 말렸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이강인이 손흥민과 다툼이 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논란이 확산 되자 이강인은 결국 인스타그램에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결국 누나까지 불똥".. 이강인 누나 이정은 패드립까지 난무하는 인스타 상황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자 일부 악플러들은 이강인 타겟에 이어 가족까지 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눈쌀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지난 14일 밤부터 이강인 누나인 이정은의 인스타그램(SNS)에는 악플러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는데 이들은 "콩가루 집안이네", "동생 잘 나갈 때 관리좀 해라", "부모님이 인성교육을 누나에게만 시켰냐" 등의 이정은 공격 댓글을 다는가 하면, "이강인 국대 나가라", "누가 뛰라고 했냐", "누가보면 메시인 줄 알겠네" 등 강도 높은 비난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 이정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은 인스타그램

 

이강인의 행동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누나 이정은양이 안타깝게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자세한 사정은 알지 못한 채 일부 보도만 가지고 물어뜯는 상황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확인 결과 심각한 악플을 남기는 계정은 대부분 프로필 사진도 없고, 급한게 생성된 티가 나는 이른바 "공계정"들이었는데 유명인 가족들을 공격하는 일종의 패턴들이 반복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가족은 건드리면 안 된다", "패륜을 저지르네", "공계정이 또 난리를 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또한 잘못을 저지른 것과는 별개로 이강인의 멘탈을 우려하는 반응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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