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포함 3명이 사기"...또 공범으로 지목된 남현희, 이번엔 '전남편'까지 고소 당했다

살구뉴스
신고
조회 322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28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의 피해자 중 한 명이 전청조와 함께 남현희, 남씨의 전남편 공효석도 함께 고소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JTBC에 따르면 17일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피해자 A씨가 오늘 서울 송파경찰서에 전씨와 남씨, 공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청조는 지난해 3월 A씨에게 “엄마가 되어달라”며 접근한 뒤 경호원 임금 지급과 차량 사고 처리 비용 등의 명목으로 약 3억7000만원을 받아 가로챘다고 전했습니다.

또 A씨는 자신이 전청조에게 돈을 보내준 날, 곧바로 해당 계좌에서 남현희와 남씨의 전남편 공효석에게 돈이 흘러간 정황이 있다며 둘의 공범 여부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