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성 "숟가락으로 '콜라' 먹여 살렸다" 경찰의 행동에 쏟아진 찬사

살구뉴스
신고
조회 526
공유
태백경찰서 제공
태백경찰서 제공

강원 태백 한 길가에서 저혈당으로 쓰러진 시민이 경찰의 신속하고 현명한 대처로 위급상황을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시민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5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 12일 오후 태백시 황지동 버스터미널 인근 길가에서 40대 A씨가 쓰러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이 길에 쓰러져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한 황지지구대 최하영(25) 순경을 비롯한 이두희 경위, 안치균 경사, 김남형 순경은 곧장 현장으로 출동해 A씨 상태를 살폈습니다.

태백경찰서 제공
태백경찰서 제공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