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연락 두절"...13살 데뷔해 10억 벌었다는 '량현량하'의 근황(+수익)

살구뉴스
신고
조회 392
공유
JYP 엔터테인먼트 /  MBN '특종세상'

13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학교를 안 갔어”라고 외치던 쌍둥이 형제 ‘량련량하’, 그들은 어느샌가 미디어에서 멀어져 대중은 한동안 그들의 소식을 접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들의 근황이 밝혀졌는데요. 당시 벌었던 돈의 행방에 대해서도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