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었냐고요?” 신림 너클남 최윤종, 재판 내내 ‘껄렁’…모두를 분노케 한 소름돋는 발언

살구뉴스
신고
조회 374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등산로에서 피해 여성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무차별하게 폭행하다 살해한 최윤종(30)이 첫 재판 내내 반성의 기미 없는 껄렁껄렁한 태도를 보여 공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