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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에 대한 징역 20년형이 확정되자 피해자는 가해자의 출소 이후의 삶을 걱정하며 불안감을 호소했습니다. 실제로 '부산 돌려차기남'은 20대 남성으로 징역 20년을 살고 출소해도 50세입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가해자의 신상과 얼굴, 인스타그램과 과거 피해자를 찾아 죽이겠다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