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를 국빈 방문한 김건희 여사가 현지에서 극진한 예우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인식과 대우가 일반적인 국가와 차이가 있는 중동 국가의 특성상 구체적 내용을 공개하지 못한다는 게 대통령실의 답답함입니다. 외교관계인 만큼 우리나라 대통령의 배우자지만 국빈 방문 관련 일정을 공개하는 것은 상대 국가와 협의해야하기 때문입니다.